• 희나리의 불꽃

  • 박남석 | 2008.01.06 16:30 | 조회 2034

    -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-

   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
   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.
    생김이 각자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
    모두가 다릅니다.
   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다르고, 비전이 다르고
    성격 또한 다릅니다.
    서로 맞추어가며 살아가는 게
    세상사는 현명한 삶인데도 불구하고
    내 생각만 고집하고 타인의 잘못된 점만
    바라보길 좋아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.
    흔히들 말을 합니다.

   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
    칭찬과 격려는 힘을 주지만
    상처를주는 일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.
    또 감정을 절제 하는 것은
    수양된 사람의 기본입니다.
    우선 남을 탓하기 전
   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본다면
    자신도 남들의 입에 오를 수 있는 행동과 말로
    수 없이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
    깨달을 수 있습니다.

    말은 적게 하고 베푸는 선한 행동은 크게 해서
    자신만의 탑을 높이 세워 가면서
    조금은 겸손한 마음으로
   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    - 좋은 글 중에서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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